내년에 전남지역에서 양파가 과잉 재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내년 양파 재배의향 면적을 조사한 결과
전남지역은 올해보다 7%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며 "재배면적이 늘지 않도록 양파 수확기에 출하 조절이 가능하도록 계약재배 확대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확기에 과잉 생산될 경우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무안과 해남 등 주산지 시.군이 농산물 가격 안정기금을
조성해 운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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