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섭단체인 진보의정이 내년 F1대회의 4월 개최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6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진보의정은 성명서를 통해
내년 4월에 개최하겠다는 것은
박준영 지사가 임기를 마치기 전에
한 번 더 대회를 치르겠다는 것으로
아집의 산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무리한 개최 일정으로 인해
행정공백을 불러 오고
공무원와 시군, 기업체를 상대로
티켓 구매를 강요할 수 밖에 없다며
내년 4월 개최는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레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