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공약인 창조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술형 창업지원한도 증액이 광주*전남에서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용섭 국회의원은
기술형 창업지원한도 증액 지원이
광주 단 1건에 1억 원,
전남 6건에 86억 원에 그쳐
전국 대출 건수의 1%,
금액의 4%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한국은행이 새 정부의 공약인
창조형 기업 육성을 위해 무려
총액대출한도를 3조 원으로 증액했지만,
현실성 결여와 준비부족으로
전국적인 실적도 천 8백억 원에
불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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