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낮 12시 15분즘 광주 광산구 수완동에 있는 62살 신 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축사 3동과 병아리 3만여 마리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4천2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문제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