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달째 사장공석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여수광양 항만공사가
사장공모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늘(15)부터 서류접수등 전형을 통해
후보자를 선정하고
해양수산부가
다음달 면접을 통해
3년 임기의 신임사장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최근 3명의 후보 가운데
한 명이 사퇴하면서
2명만으로는 심사를 할 수 없게 돼
이번에 재공모를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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