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타자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나지완 선수,
팀이 위기에 놓여 있을 때마다 적시타를 날리며, 강타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나지완 선수를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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