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대학 신입생이 오리엔테이션에서 술을 마시고 쓰러진 뒤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쯤 화순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광주 한 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했던 19살 이 모 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양은 여전히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채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 대학 측은 이 양이 다른 학생들과 함께 벌칙으로 술을 마시는 게임을 했던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6 09:44
"장난 아닌 폭행"...눈싸움 피하다 추락해 마비, 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2026-02-16 08:26
"거실서 숯불 쓰다가…" 설날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
2026-02-16 07:54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승용차 버스 들이받아, 20대 여성 숨져
2026-02-15 22:58
"연휴에 쓸 땔감 구하려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져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