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개인 총기류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5월 말까지 12주에 걸쳐 화약권총과 공기총 등 관내 개인 총기 2천9백30정에 대해 불법 개·변조 여부와 소지자의 범죄 경력 등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점검에서 그동안 개인이 보관해 왔던 5.0mm 이하 공기총 등 801정의 주요 부품을 회수해 경찰서에 보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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