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노후한 수리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기후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천9백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낡고 파손된 관내 수리시설 63곳에 대한 보수*보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상습 침수 지역 10곳에 대해 농경지 배수시설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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