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입산시간 지정제가 시행됩니다.
무등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증심교에서 증심사, 약사암 구간 1.4km를 제외한 모든 탐방로에 대해 3월부터 11월까지 여름철에는 새벽 4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나머지 겨울철에는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산행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일 올 들어 처음으로 무등산 정상이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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