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남편의 신체 특정 부위를 절단한 혐의로 5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달 26일 밤 잠자던 남편의 신체 특정 부위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씨는 남편이 생활비를 충분히 주지 않고 바람을 피우고 있단 생각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2026-03-07 14:42
빚 갚으라는 지인 홧김에 목 졸라 살해 뒤 유기한 60대
2026-03-07 14:36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친모 "딸에 미안"
2026-03-07 11:10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 뒤 붙잡혀
2026-03-07 09:21
사고 차량에서 파이프 '와르르'...차량 20여 대 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