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화와 이설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광주 삼각동 국제고 인근의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내년 4월 첫 삽을 뜹니다.
광주시와 국제고, 아파트 건설 시행사 등은
국제고 정문에서 삼각초등학교 입구까지
210미터 구간과 나머지 210미터 구간의
고압 송전선로를 2단계로 나눠
지중화를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8월부터 실시설계에 들어가
내년 4월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전체 사업비 40억 가운데 20억 원은 한전이,
13억 3천만 원은 광주시가,
나머지 6억 7천만 원은 아파트 사업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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