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경도에 'JW메리어트' 상륙…호남 첫 5성급, 연내 착공
전남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에 호남권 최초의 JW메리어트 호텔이 들어섭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미래에셋이 투자한 시행사 YK디벨롭먼트는 글로벌 호텔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호텔 경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호텔은 29층, 300여 객실 규모로 설계됐으며 2029년 말 완공을 목표로 인허가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행정절차가 순조로울 경우 상반기 인허가를 거쳐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랜드마크급 디자인이 적용된 5성급 JW 메리어트가 호남에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시행사는 기존에 허가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