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근 출마 예정자는 오늘(7일) 오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순천성공시대, 시민이 주주입니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오하근 예정자는 이 자리에서 행정이 단순히 예산을 집행하고 관리하는 구시대적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행정이 실질적인 경영 성과를 내고, 그로 인해 발생한 이익을 시민들에게 직접 되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순천이 현재 중대한 대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도시의 진정한 경쟁력은 결국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시민들로부터 나온다는 것이 그의 핵심 논리입니다.
저서에는 경제적 풍요와 더불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이 보장되는 순천의 청사진이 상세히 담겼습니다.
오하근 예정자는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전남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지냈습니다.
지난 제8회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로 나선 바 있으며 현재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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