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조류와 전복 양식 대응 방안으로 AI와 친환경 양식이 제시됐습니다.
환경 전문가와 연구기관, 어업인 등 250여 명은 완도군 생활문화센터에서 '해조류·전복 양식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 간담회'를 갖고, 해조류 양식의 친환경 방식 전환과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스마트 양식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한반도 주변 해역의 수온은 57년간 약 1.58도 상승하면서 최근 전복 폐사와 해조류 종자 탈락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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