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이주노동자 임근착취 사건과 관련해 긴급 실태점검과 인권보호 개선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일부 굴 양식장에서 이주노동자 임금 착취와 인권침해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직원 10명으로 TF를 꾸려 이달 말까지 외국인 고용 사업장 100곳을 대상으로 임금지급과 근로시간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앞서 전남경찰청은 고흥의 한 굴 양식장에서 하루 12시간 넘게 일하고도 월급으로 23만 원만 받았다는 필리핀 국적 여성 A씨의 사건을 접수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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