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훈 전 순천시장이 오늘
순천대에서 자신의 에세이집 '다시보는
풍경,순천'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조 전 시장은 출판기념회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석고대죄의 심경으로 사죄하고 싶었다며
자신의 에세이집은 지난 2002년에 순천시장이 된 이후 지금까지 10년여 동안 삶의
희로애락을 겪은 일상을 정리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