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 감독 체제 출범과 함께 열 한 번째 우승을 노리는 기아 타이거즈의 새해 시:작이 순:탄치 않습니다.
올 시즌 전:력 보:강은 전혀 없는 반:면, 타:선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할 최희섭이 또다시 훈:련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어 우려를낳고 있습니다.
선동열,이순철 등 타이거즈 전설들로
코치진을 대대적으로 정비한 기아 타이거즈
하지만 이번 겨울 전력 보강은
전혀 없었습니다.
FA나 트레이드, 해외파선수 영입으로 전력을 보강한 롯데,삼성, 한화 등 다른 구단과 대조적입니다.
오히려 연초부터 기아 중심타선의 핵인
최희섭의 이탈로 올시즌 전력구상조차
불투명해졌습니다.
인터뷰-선동열
기아 타이거즈 감독(지난 8일)
올해 기아 4번타자는? "김상현,이범호,....안치홍 선수도 있지만 아직 확정하지않았다"
지난해 내내 부상으로 1,2군을 오갔던
최희섭이 지난 시즌이후 두달넘게 마무리
훈련과 팀 워크숍에 불참한데 이어,
새해 훈련까지 감기몸살을 이유로
운동장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트레이드도 쉽지않은 대형선수인 만큼,
구단은 하루빨리 팀 합류를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화인터뷰-기아 구단 관계자
"(최희섭이 퇴원 후)어제 구단관계자와 면담했고, 몸,마음 추스려서 나오는 걸로 설득 중입니다"
시즌을 시작하기도 전에 대형 악재에
흔들리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
'희생과 팀워크'를 강조하고 있는
선동열호의 우승 전선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습니다
kbc 임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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