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이 지난해 여수와 고흥 등
전남동부지역 해상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120척의 선박이 크고 작은 사고를
당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146척의 선박이
사고를 당해 1명이 실종된 것과 비교하면 사고건수는 20%가까이 줄었으나
인명피해는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랭킹뉴스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2026-03-07 14:42
빚 갚으라는 지인 홧김에 목 졸라 살해 뒤 유기한 40대
2026-03-07 14:36
생후 20개월 딸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친모 "딸에 미안"
2026-03-07 11:10
배우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도주 뒤 붙잡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