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4*11 총선과 기초단체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불법 선거
운동을 벌인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도 선관위는 지난 1월 말
고흥*보성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의 저서를 경로당에 나줘준 선거사무원 A씨와, 같은 달 장흥*강진*영암 예비후보자의
사인회가 끝난 뒤 참석자 7명에게
16만 여원 어치의 음식물을 제공하고
지지를 호소한 자원봉사자 B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들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선거구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가수를
초청해 공연한 순천시장 예비후보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0 15:05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2026-03-10 14:12
'세계 최대' 인니 쓰레기 매립지서 폭우로 50m 높이 쓰레기산 무너져... 7명 사망
2026-03-10 13:20
영광서 홀로 살던 50대 숨진 채 뒤늦게 발견...경찰 수사
2026-03-10 11:25
“출소한 딸이 또 마약한 것 같아요”…가족 신고로 필로폰 투약한 20대女 붙잡혀
2026-03-10 09:33
신종 마약 투약 불법체류자 30대 검거...구속영장 신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