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이 모두 타고 인근 주택가 주민들이 유독가스를 피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쯤에는 광주시 계림동의 한 직업전문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방안에 있던 학생 4명이 대피하고 4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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