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캔 약초를 나눠먹은 마을주민들이 집단으로 구토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영암군 도포면 성산리의 한 마을에서 56살 김 모 씨 등 마을주민 6명이 밭에서 캔 약초를 나눠먹었다가 집단으로 구토와 복통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이들이 나눠먹은 약초는 자리공이라는 도라지과의 약초로 독 성분이 있어 많은 양을 먹으면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래커칠한 중학생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