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공무원과 기자가 고발됐습니다.
목포선관위는 지난 5일
새정치민주연합 목포시장 경선 후보자의
홍보를 부탁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지인 등 115명에게 보낸 혐의로 공무원
A씨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또 지난 1일과 2일 이틀간 7차례 걸쳐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지인 613명에게 전남 도지사 후보자의 지지를 부탁하는
문자 메지시를 보낸 언론사 기자 B씨를
함께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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