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를 통해 민관유착의 심각성이 드러나면서 검찰이 이른바 관피아 범죄를 척결하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민관유착으로 인한
고질적인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해 검사와 수사관 등 53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고 공무원이 퇴직후 산하기관 등으로 자리를 옮겨 감시 기능을 약화시킨 범죄나 각종 공적 업무를 위탁 받은 민간단체 비리 등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검찰이 민관유착 비리 근절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광주시나 전라남도 산하기관의
비리가 드러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6 16:24
여친 살해해 1년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한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2026-02-06 15:18
'사제총기 아들 살해' 60대에 사형 아닌 '무기징역'
2026-02-06 14:09
'조수석 탑승자 날벼락 사고' 나흘 뒤...가해 화물차 운전자도 단독 사고로 사망
2026-02-06 10:12
오토바이가 승용차 추돌, 파편에 2차 사고 이어져...2명 사상
2026-02-06 10:11
남양주 아파트서 친누나 살해 혐의 30대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