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사태를 겪고 있는 전남 섬지역에
친환경 지하수댐이 설치됩니다.
전라남도는 섬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올해 영광군 안마도 지역을 대상으로
2016년까지 3년 동안 국비110억 원을 들여
저류시설과 상수관망 등 지하수 댐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지하수댐은 지하수가 흐르는 땅 속에
물막이 벽을 설치해 지하수를 저장하고,
바닷물의 침입을 방지하는 시설로
전남도는 오는 2021년까지
여수 낭도와 완도 청산도 등 5개 섬지역에 국비 7백억 원을 들여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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