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세풍산단 개발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광양만권의 공장 용지난 해소는 물론 고용 창출과 광양항 물동량 확보 등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사업자들의 개발 포기로 개발이 중단된 3백만 제곱미터 규모의 광양세풍산단의 새 사업자로 세풍산단개발이
선정돼 본격적인 개발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광양경제청과 포스코건설 등으로 구성된
세풍산단개발은 개발계획 승인 등이 끝나
올해 용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내년 초
산단 조성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인터뷰>김규래/세풍산단개발 대표이사
오는 2019년 세풍산단이 완공되면
광양만권의 공장 용지난 해소는 물론 고용창출도 만2천여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특히 광양항의 물동량이 연간 50만TEU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배덕수/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산단조성담당
개발 중단이 반복되면서 10여 년간 집 수리조차 못하는 등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이
거는 기대는 큽니다.
<인터뷰>박승은/광양시 광양읍
모두 5천2백억 원을 들여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미래형 소재산업을
집중 육성할 세풍산단이 차질 없이 추진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c 류지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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