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백화점 내부에서 연기가 치솟아 고객과 직원들이 대피하고, 4시간 동안 영업이 중단됐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신세계백화점 6층과 7층 사이의 에스컬레이터가춰서면서 연기가 나 고객과 직원 천여 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에스컬레이터 고장으로 연기가 난 것으로 보고 백화점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백화점 측은 영업을 중단했다 오후 4시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6 09:44
"장난 아닌 폭행"...눈싸움 피하다 추락해 마비, 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2026-02-16 08:26
"거실서 숯불 쓰다가…" 설날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
2026-02-16 07:54
고속도로 '역주행 사고'…승용차 버스 들이받아, 20대 여성 숨져
2026-02-15 22:58
"연휴에 쓸 땔감 구하려다..." 쓰러진 나무에 맞아 숨져
2026-02-15 21:40
"헤어지자는 말에..." 흉기로 前 연인 협박한 60대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