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안전 문제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 위해 영광지역 주민들이 대책위원회를 꾸렸습니다.
영광 지역 시민단체 등 150여 개 단체가 모인 한빛원전 범군민 대책위원회는 한빛 원전 헤드 및 증기발생기 교체와 방사성 폐기물 보관 이송 등에 대한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 2대에서 쇠조각 등 이물질 발견으로 지난달로 예정된 재가동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또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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