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광주 금남로 아하갤러리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54명의 단원고 학생들의 방을 찍은 '아이들의 방' 사진전이 열리면서 추모 행렬이 잇따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도 동구 YMCA 무진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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