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빈집과 상가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한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한 씨 등은 같은 소년원 출신으로 빈집과 상가에 침입해 30여 차례에 걸쳐 천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6 17:07
훔친 옷 중고앱에 올렸다 '딱'...경찰 매달고 도주한 30대 검거
2026-02-16 16:10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서 '흉기 난동'…10대 3명 사상
2026-02-16 15:25
'생후 100일 아이' 공원 화장실에 버린 20대 친모
2026-02-16 11:30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사제 총' 뚝딱...20대 징역형 집유
2026-02-16 11:12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