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는 해마다 줄고 있지만 안전사고는 오히려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지역 초등학교 취학생은 만47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천100명이 줄어드는 등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반면
안전사고는 2012년 2천324건에서 2년새 2천469건으로 140여 건이 늘었고 지난 3년간 7천 5백 명 이상의 초중고생이 다쳤습니다.
대다수 안전사고가 학생 부주의와 우발적인 사고여서 안전교육과 학교내 시설물 안전 강화가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랭킹뉴스
2026-02-16 11:30
해외 직구 부품으로 '사제 총' 뚝딱...20대 징역형 집유
2026-02-16 11:12
"흉가 체험 가자" 10대 유인해 산속에 버린 일당...이유는 "재밌어서"
2026-02-16 10:57
"전자발찌 고양이에 채우고 밀항"...마약 밀반입 쌍둥이 징역 6년
2026-02-16 10:17
"뒷정리 안 해?"...5세 원생 꼬집고 밀친 보육교사 벌금형
2026-02-16 10:12
"액운 쫓으려다 참변"...중국 폭죽 가게 폭발로 8명 사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