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무등산 자락 동적골 일대의 집단취락지구 지정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운림동 일대 2만8천여 제곱미터를 집단취락지구로 바꾸는 것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 결과, 3천여 명이 반대 의견을 냄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위한 행정절차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40년 넘게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는 동적골의 주택 증개축이 가능하도록 집단취락지구 지정을 추진해 왔는데, 난개발 우려 등 반발이 거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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