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도서관이 정화조 악취로 6시간 동안 휴관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광주 북구는 오늘(27일) 아침 7시부터 일곡도서관에 정화조 악취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신고를 받고, 정화조 배기통 등을 청소하고 환풍 작업을 벌인 뒤 낮 1시부터 다시 도서관을 개방했습니다.
북구는 도서관 지하 2층 정화조에서 악취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화조 배기통 시설을 정비하고 도서관 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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