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광주시가 폭염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시는 경로당과 행복복지센터 등 무더위쉼터를 천5백여 곳으로 확대해 냉방비 3억 원을 지원하고, 폭염취약계층을 위한 예방물품 지원 등을 위해 특별교부세 3억5천만 원을 자치구에 지원했습니다.
횡단보도나 교차로 등 신호를 대기하는 시민들을 위해 그늘막 424개를 운영하고, 사회복지사와 방문간호사 등으로 이뤄진 2240명의 재난 도우미 제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4-06 10:02
기어 '후진' 놓고 하차...차량 밀리며 80대 여성 숨져
2026-04-06 08:35
"육아 출퇴근 허용해줘"...여호와의 증인 대체복무요원 소송 각하
2026-04-05 22:26
전남 화순서 규모 3.2 지진 발생...곳곳에서 신고 잇따라
2026-04-05 16:29
주차장서 차 훔쳐 무면허 운전 10대 4명 붙잡혀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