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17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지난 민선 7기와 8기 남구가 걸어온 변화의 시간들을 담아낸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기념식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책 전시회와 저자와의 만남,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 청장은 '행정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하며, 진심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는 신념 아래, 이 책에 안전·도시재생·복지·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구가 실천해 온 변화의 과정들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또 남북교류와 지역 축제 활성화, 생활 SOC 확충, 산업단지 조성과 송암산단 혁신지구 선정 등 남구의 비전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이 책은 주민과 공직자,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기록"이라며 "잘한 일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역 사회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한 애정 어린 질책도 겸허히 경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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