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을 태운 직행버스가 상가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 2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삼거리에서 58살 신 모 씨가 몰던 직행버스가 주차된 승용차와 부딪히면서 상가 2곳을 덮쳤으며 이 사고로 버스 승객 67살 백 모 씨가 숨지고 신 씨 등 17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버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달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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