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산악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소방본부 분석 결과 지난 2009년 273건이던 산악사고는 5년 만인 지난해 470건으로 72% 급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8월 말까지 2백 43건이 발생해 모두 2백72명이 구조됐습니다.
올해 발생한 산악사고를 장소별로 보면 여수 고락산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리산 20건, 월출산 15건 순이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10 17:34
부산서 청소 알바가 의뢰인 집에서 금품 1억 원 훔쳐 구속
2026-02-10 16:34
깜빡이 안 켠 앞차 피하려다 '쾅'…法 "불가피한 선택" 무죄
2026-02-10 15:28
쿠팡 정보유출 3,300만 명↑…배송지 주소 1억 4,800만 건 유출
2026-02-10 14:53
"애 울 때마다 정신병 걸릴 것 같아"…생후 2개월 아들 중상 입힌 친부 '징역 4년'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