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민주인권평화전 ‘아빠의 청춘’개막행사가 오늘 광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과 5.18기념재단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에는 리얼리즘 조각의 차세대
주자로 꼽혔던 고 구본주 작가와 김희상,
박진화 작가들이 참여해 소시민의 삶을 대변하고 있는 ‘우리시대 아버지들의 모습’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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