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전라좌수영의 선봉장 역할을 한
이대원, 정원 장군을 기리는 쌍충제전이 고흥에서 열렸습니다.
고흥군은 도양읍 쌍충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가장 신뢰한 무장이자 최고의 돌격장으로 부산포해전에서 전사한 이대원 장군과 임진왜란 23전 23승 신화를 만드는데 일조한 정운 장군의 숭고한 우국충정을 추모하는 쌍충제전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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