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비정규직 노조가 금호타이어 광주와 곡성공장의 사내하청 불법파견 행위와 관련해 사측을 고소할 예정입니다.
노조 측은 금호타이어 전·현직 대표이사와 광주와 곡성공장에 인력을 파견한 15개 도급업체 전·현직 대표들을 상대로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내일(4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고소장을 제출합니다.
금호타이어 사내 하청노동자 5백여 명도 광주지법에 금호타이어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의 소장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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