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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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방미 金총리, 美하원의원들에 "쿠팡에 대한 차별 없다"
    미국 방문에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가 일부 하원의원들의 쿠팡 사태 관련 질문에 "차별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미국 방문 일정 첫째 날인 22일(현지시간) 하원의원 주요 인사와 현지 청년, 동포와의 만남 등을 가졌으며,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미국 장병들을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일부 미국 하원의원이 쿠팡 사태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해 묻자, "쿠팡에 대한 차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한미는 신뢰 관계에 있습니다"라며 우려를 불식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해 이와
    2026-01-23
  • 金총리, 취임 후 첫 외국 출장...美 부통령과 면담 주목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해 방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워싱턴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습니다. 김 총리의 취임 이후 첫 외국 출장입니다. 특히 1987년 민주화 이후 국무총리가 단독으로 미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 총리는 이번 방미 기간 미국의 2인자인 JD 밴스 부통령과 만나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밴스 부통령과의 만남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반도체 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등 글로벌 통상 압박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2026-01-23
  • "농협부터 지역난방공사까지"...공공기관 유치에 '상대적 우위'
    【 앵커멘트 】 정부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강력한 마중물로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이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통합만 성사된다면 내년부터 본격화되는 350곳의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통합특별시'는 상대적 우위를 점하게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정지용 기자입니다. 【 기자 】 정부가 지난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 중 20조 원의 재정 지원과 함께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공공기관 이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나눠먹기식 공공기관 배분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행정통합 지역에 집
    2026-01-20
  • 5년간 20조 원 투입에 차관급 부단체장까지…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서울급' 예우
    【 앵커멘트 】 수도권 일극 체제를 깨기 위한 정부의 승부수가 던져졌습니다. 정부가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역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투입하고, 서울시와 맞먹는 위상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행정통합을 '대한민국 재도약'의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파격적인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재정지원과 위상강화, 공공기관 이전 배려, 산업 활성화 등 4가지로 요약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재정 지원입니다. 정부는 통합특별시
    2026-01-16
  • 5년간 20조 원 투입에 차관급 부단체장까지...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서울급' 예우
    김민석 국무총리와 관계 부처 차관들이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 시 부여되는 파격적인 인센티브 안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행정통합을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정, 위상, 공공기관, 산업 등 4대 분야에 걸친 강력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전례 없는 규모의 재정 지원입니다. 정부는 통합 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총 20조 원 수준의
    2026-01-16
  • 金총리 "통합특별시에 4년 최대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광주·전남의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앞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가칭)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김 총리는 "먼저 정부는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파격적인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면서 "통합하는 지방정부에는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2026-01-16
  • 金총리, 충청·전북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긴급지시...전남 '주의보'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충청권 및 전라북도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시행하라고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에 긴급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지방정부는 대응 매뉴얼 등에 따라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 관련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고 국민들께 충분히 안내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특히 석탄발전소 일부 가동제한, 공사장·사업장 배출감축,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저감 조치를 철저히 실시하고, 학생·취약계층·야외근무자에 대한 보호 조치도 다 할
    2026-01-15
  • 김민석 총리 "16일 행정통합 지원책 발표"...광주전남 권역별 발전 방안 의견 수렴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정부 차원의 파격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양 시·도의 통합을 가시화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광역 단위 행정통합은 지방 주도의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정부는 며칠 내로 행정통합 지원을 위한 큰 방향을 정리해
    2026-01-14
  • 김민석 총리 "사이비 이단은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 수사"
    김민석 국무총리는 통일교와 신천지 등 이른바 사이비·이단 종교에 대해 "척결해야 할 사회악"이라며 범정부 차원의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자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정교유착의 부정과 불법이 국정 농단의 거름이 됐고, 해외에서도 각종 범죄와 불법에 연루돼 국격을 훼손했다"며 "이대로 방치할 경우 심각한 국가적 폐
    2026-01-13
  • 김민석 "정부 내란청산TF에 박정훈 준장 합류, 실질적 역할...2월중 정리, 끝낼 것"[KBC 신년대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사법부판 필리버스터'를 하면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 구형이 오는 13일로 연기된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란 심판이 (애초) 보다 더 명료하게, 보다 더 신속하게 진행됐어야 하는데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9일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국민들께서 굉장히 걱정을 가지고, 답답함을 가지고 지켜보고 계실 것"이라며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비상계엄'을 가장 먼저,
    2026-01-10
  • 김민석 "이 대통령 샤오미 셀카, 6억 뷰 돌파...블랙핑크급, 국익 위한 치열한 고민 결과"[KBC 신년대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찍은 이른바 '샤오미 셀카'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상대의 마음을 정말 기쁘게 하기 위해, 결국은 국익을 실현하기 위한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오늘(9일) '대한민국 정치의 나아갈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그 장면이 조회 수가 세계적으로 몇 뷰나 나왔는지 혹시 들으셨습니까. 제가 어제 들은 바로는 어제까지가 6억 뷰라고 한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관련해서 김 총리는 "제가 얼마 전에 이
    2026-01-09
  • 김민석 "저나 이 대통령, 유승민에 총리직 제안한 적 없어...이혜훈 발탁, 보수 통합 차원"[KBC 신년대담]
    민주당 모 의원이 "이재명 (당시) 대표가 집권을 하면 국무총리를 맡아달라고 전달하라 했다"는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발언에 대해 김민석 국무총리는 "저도 이재명 대통령도 유승민 전 의원에게 총리직을 제안한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9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해 "제가 확인 드릴 수 있는 것만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지난 대선 당시에 제가 보수 인사를 접촉하거나 영입하는 것을 총괄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 1일 CBS
    2026-01-09
  • 김민석 총리, 업무보고서 "대통령처럼 선제적 문제 고민해야"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직사회에 선제적인 문제 인식과 해결 능력을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총리실 업무보고에서 "어떻게 선제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제기하고,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미디어 보도나 국민을 통해 먼저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를 언급하며 "저보다 더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대통령께서도 먼저 문제를 제기할 때가 많고, 그럴 때마다 저 역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총리실의 역할과 관련해 "총리실이
    2026-01-06
  • 김종인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더 이상 공격 대상 아냐...의미 없어, 좀 현실을 봐야"[KBC 신년대담]
    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정당 모두에서 비대위원장을 지낸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은 너무 짧다' 발언에 대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인 건 알겠는데 다른 표현으로 할 수도 있는데"라며 "5년 임기가 짧다고 그러면 뭘 어떡하자는 건지"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종인 전 위원장은 5일 방송되는 '대한민국 정치의 길을 묻다', KBC '신년대담'에 출연해 "김민석 총리가 그분도 지금 자기 나름대로 무슨 목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총리를 하고 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차기 당대표 꿈도
    2026-01-05
  • 성탄절 맞아 아동시설 방문한 김민석 총리..."대통령 밑에 있는 아저씨"
    김민석 국무총리는 성탄절을 앞둔 24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늘푸른아동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아이들이 건강하게, 안전하게 사는 사회가 정말 중요하다"며 "(그것이) 저희가 만들어 가려는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아동정책조정위원회 회의에서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전략을 논의했다"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자립 지원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2025-12-24
  • 호준석 "김 총리 '5년이 너무 짧다', 그냥 한 번 툭 했다고 보기 어려워"[박영환의 시사1번지]
    "5년이 너무 짧다" 김민석 국무총리 발언을 두고 논란이 불붙었습니다. 김 총리는 전남 무안에서 열린 국정설명회 자리에서 "요새 사람들이 '5년이 너무 짧다'고 한다. '더 했으면 좋겠다'는 분들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총리가 직접 나서 대통령의 임기 지속을 거론한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비판했고, 나경원 의원은 "김 총리가 이재명 장기집권의 군불을 땐다"며 "장기 독재를 획책하려는 위험천만한 간보기"라고 했습니다. 이 같은 반응에 민주당은 "침소봉대"라며 "김 총리의 말꼬리를 잡는 국민
    2025-12-22
  • 김민석 총리 "석화·철강 구조개편 불가피...근로자 보호 주력"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석유화학 및 철강 분야에 있어 구조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정부가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동시에 근로자 보호 및 지역 경제의 충격 완화에도 주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한 뒤 회의에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해보겠다고 소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역시 "석유화학과 철강산업 등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신속하고 과감한 구조개편이 필요하다"면서도 "일자리 감소나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역과 노동자를 지키는 대책도 중요하다"고 밝
    2025-12-21
  • 김민석 총리 전남서 K-국정설명회…"전남, 새로운 시대 열쇠"
    【 앵커멘트 】 김민석 국무총리가 오늘(20일) 전남에서 도민과 공직자 천여명을 대상으로 국정설명회를 열었습니다. 불과 하루 전에는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광주에서 당원 간담회를 갖는 등 민주당 차기 당권 경쟁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김민석 총리가 오늘(20일) 국정설명회를 위해 전남도청을 찾았습니다. 국정설명회는 국정성과와 앞으로의 국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기 위한 자리로, 지자체와 각 기관의 요청이 있을 때 김 총리가 직접 방문해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김 총리는 전남이 한
    2025-12-20
  • 김민석 총리 "李대통령의 호남 애정은 '찐'"...전남 대부흥 시점"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에 대한 애정은 진짜 '찐'"이라며 "이제 호남, 특히 전남이 국가 미래의 근간으로 도약할 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총리는 20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국정설명회 특별강연에서 "호남은 민주주의를 만들어왔지만 경제적 불이익을 감수해온 지역"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여러 차례 대화를 통해 호남이 반드시 잘돼야 한다는 진정성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제 물이 들어왔고 노를 저어야 할 시점 "이라며 "국가 AI 컴퓨팅센터 등 핵심 거점이 전남으로 내려온 만큼 정부와
    2025-12-20
  • 프로게이머 꿈꾸는 자녀?…페이커 "저도 선뜻 허락 않을 듯"
    김민석 국무총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과 K-게임 산업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총리실이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지난 18일 오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 'e스포츠의 전설'로 불리는 페이커를 초청해 '제7차 토론나라'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 총리가 페이커를 인터뷰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의 꿈인 문화 국가로 가는 데 있어 K푸드, K드라마에 이어 K게임을 빼놓을 수 없다"며 "세계인들이 인정하고 열광하고 있다"고 언급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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