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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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도로공사 다문화음식 휴게소 입점 추진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가 다문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섬진강 휴게소에 다문화 음식코너를 처음 열었습니다 이 곳에서 반응이 좋으면 전남지역 다른 휴게소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남해고속도로 섬진강 휴게소에 푸드인아시아라는 이름의 다문화 음식코너가 하나 늘었습니다. 푸드인아시아 코너에서는 찹쌀과 순두부, 간장소스로 만든 일본식 당고와 쌀과자인 태국의 오색덕적,그리고 월남쌈을 판매합니다. 판매되는 음식은 모두 순천에 거주하는 30~40대 결혼 이주 여성들이
    2013-10-24
  • R)반복되는 산지 폐기, 대책없나?
    올해도 배추 수만톤이 제값을 받지 못하고 밭에서 그대로 갈아엎게 됐습니다. 과잉재배로 최근 10년 동안 밭에서 폐기된 채소가 모두 250억 원에 이릅니다. 보도에 안승순 기잡니다. 수확을 한 달 가량 앞둔 해남의 한 배추밭입니다. 재배면적이 늘고 풍부한 일조량과 적당한 비, 태풍까지 비켜가면서 최근 10년 이래 최대 풍작입니다. 최문신/해남화원농협 조합장 "태풍이 한 번 지나가면은 많게는 50% 이상 (생산량을)줄여 갔는데 금년에는 그런 현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식재 면적
    2013-10-24
  • R)무등산 정상부근 주거 흔적 발견
    해발 천 미터가 넘는 무등산 정상 부근에서 주거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아직 뭐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보기 드문 흔적인 만큼 그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정경원 기자입니다. 해발 천17미터의 입석대 뒤편, 서석대로 향하는 등산로에 구멍이 두 개 파여 있습니다. 두 구멍 사이의 간격은 4미터 정도. 아래쪽은 지름이 17센티미터, 깊이가 20 센티미터이고, 조금 더 규모가 큰 위쪽 구멍은 지름 23센티미터, 깊이 14센티미터 정돕니다. 주변에는 삼국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토
    2013-10-24
  • R)프로포폴 맞은 내과 의사 숨져
    광주의 40대 의사가 자신의 병원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현장에서는 수면마취제 프로포폴 빈병이 다량 발견됐는데 경찰은 일단 신변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광주시 광산구의 한 의원.병원 문은 굳게 닫혀져 있고 휴무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져 있습니다.싱크-인근 주민 / "오늘 아침부터 갑자기 붙었다. 환자들도 많이 왔다가 다 돌아갔다."오늘 새벽 0시 30분쯤 이 병원 원장 45살 김 모 씨가 병원 주사실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김 씨는 앞서 병원 직원들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2013-10-23
  • 제9회 희망풍차 적십자봉사원 대회 열려
    적십자 봉사원들의 화합과 친선도모를 위한 제9회 희망풍차 적십자봉사원 대회가 영광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김교숙 대한적십자사 부총재와 박준영 전남지사, 최상준 광주*전남지사회장 등이 참석해 유공봉사원 59명에 대해 표창장을 줬습니다. 오후에는 천2백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울마당과 명랑운동회 등을 가졌습니다.
    2013-10-23
  • 광주대, 산학협력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광주대학교가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대는 교육부 주최로 열린 산학협력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대 산학협력 사업단이 창조경제형 신기술을 개발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대 산학협력 사업단은 맞춤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제품 설계에서 생산 공정에 이르는 자동화 조리공정 기술 개발로 8건의 특허와 50%의 생산성 향상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2013-10-23
  • 2014년 광주시 공공비축 벼 2종 선정
    온누리벼와 새누리벼가 내년도 광주시의 공공비축 벼 매입 품종으로 선정됐습니다.광주시는 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민회, RPC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4년산 공공비축 벼 매입 품종 선정회의를 갖고, 종자확보가 쉽고 미질이 좋고 병해충에 강한 2개 품종을 선정했습니다. 이와함께 새일미벼를 예비품종으로 선정해 오는 2015년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2013-10-23
  • 독감백신 맞은 70대 남자 숨져
    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70대 남자가 심근경색 증세로 숨져, 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지난 14일 여수시보건소에서 독감백신을 맞은 70대 남자가8시간만에 쓰러져 숨지자 사망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보건소와 환자가 후송된 병원의 자료를 토대로 역학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013-10-23
  • 어린이집 버스 신호등 충돌, 19명 부상
    오늘 낮 2시 3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사거리에서 25인승 어린이집 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와 교사 등 19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10-23
  •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 여수선언문 채택
    제8회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 참석자들이 해상 실크로드를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개발하자는 내용 등 8개항으로 된 여수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세계 30개국 70개 도시가 참가한 실크로드 시장단 포럼은 선언문을 통해 해양자원 고갈과 기후변화 대응책을 만드는데 협력하고,육지와 해양환경 보호를위해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또 실크로드 도시들을 문화벨트로 묶어도시간 교류를 증진하고, 실크로드 관광 크루즈 프로그램을 만들자고 합의했습니다.
    2013-10-23
  • 제15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 하루
    올해로 15회째인 광주신세계미술제의 대상 수상자로 하루씨가 선정됐습니다. 이번 미술제에서는 대인시장 입주작가인 동양화가 하루씨가 대상을 받았고, 우수상은 박인선씨, 신진작가상은 영상작가인 이미성씨가 선정됐습니다. 지역출신 유망작가 발굴과 지원을 위한 광주신세계미술제의 대상 수상작가에게는 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수상자 모두에게 개인 전시회와 서울,부산,인천에서 전시 기회가 주어집니다/
    2013-10-23
  • 우치공원 화재 계약 급한 광주시 책임론 제기
    지난 20일 발생한 광주 우치공원 내 해양전시관 화재가 위탁사업자 선정에만 급했던 광주시의 책임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은 오늘(23) 보도자료를 통해 우치공원 해양전시관 화재는 위탁 계약자가 바뀌는 과정에서 임대 계약 문제로 3개월째 운영을 못하다 발생했다며 광주시가 새 위탁 사업자를 개인으로 선정하고 관리 감독을 허술하게 해 나타날 수 밖에 없었던 예견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이에대해 광주시는 해양전시관의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잠시 운영을 쉬고 있었고, 화재 보험 등에 가입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고
    2013-10-23
  • R)국감>"새누리당 공천 헌금 즉각 수사"
    오늘 국회법제사법위원회의 광주지검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불거진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공천헌금 발언에 대해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지법 국감에서는 여수 대림산업 폭발사고 재판 결과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광주지검 국정감사에서는 민주당 의원들이 포문을 열었습니다.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최근 새누리당 관계자를 통해 비례대표 공천 헌금 의혹이 제기됐다며 검찰이 적극 수사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박지원 의원도 중대한 사안을 알면서도 검찰이 즉각 수사에 나서지 않고 있다면서 야당의 경우라도
    2013-10-23
  • R)집중2/ 지자체, 수산물 불신 사실상 방치
    이처럼 방사능 오염에 대한 지역민들의 걱정은 깊어지고 있지만 지자체와 관계기관들의 태도는 극히 소극적입니다.지금 섬진강으로 돌아오고 있는 연어떼는 태평양에서 일본 해역을 거쳐 오기 때문에방사능 검사가 필수지만 이뤄지지 않고있습니다. 이어서 강원도 남대천과 다르게 방사능 검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섬진강 연어의 실태를 박성호 기자가 보도합니다.강줄기를 가로질러 쳐진 그물에 커다란 고기 한 마리가 걸려있습니다.태평양에서부터 알을 낳기 위해 수 만km의 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연어입니다.스탠드업-박성호올해 지금까지 이 곳 섬진강으로 돌
    2013-10-23
  • R)집중1) 횟집 * 수산물 시장 매출 뚝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유출로수산물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최근들어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에 불안감이 커지면서 집은 물론 외식에서도생선회를 꺼리고 있는 실정입니다.광주시내 횟집의 경우 방사능 공포로최근 3개월 사이 손님이 6,70%나 줄어드는등 수산물 취급 업소들의어려움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먼저 방사능 공포에 따른 소비위축 실태를 강동일기자가 보도합니다. 광주의 한 횟집. 점심시간 이지만 손님의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매출이 평소보다 2/3 가량 줄었습니다. 벌써 3개월 쨉니다. 손님들이 몰리는 고깃집과 대조적입니다
    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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