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여수산단 석유화학 기업들의 생산 시설 가동 중단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LG화학은 어제(23일) 여수산단 내 나프타분해시설 2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여천NCC도 올레핀 전환 공정 가동을 중단했고, 롯데케미칼은 생산시설 가동을 멈추는 대정비작업을 예정보다 3주가량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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