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근로자 깔림 사망' 한화오션에코텍 집중 근로감독

작성 : 2026-03-24 21:26:00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이 '근로자 깔림 사망사고'가 발생한 한화오션에코텍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근로감독을 실시합니다.

노동부는 근로감독관 10명을 투입해 어제(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해당 사업장에 대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 사업장은 지난 1월에도 노동자가 가스 질식사로 사망했고, 이에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총 57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으며, 1억 2,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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