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레청과 주식회사가 영암군과 손을 잡고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새로운 나눔 모델을 선보여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두레청과와 영암군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두레청과는 영암군 미래교육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왕인의 봄, 영암벚꽃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두레청과는 매년 영암군 마라톤 대회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참가자 1인당 50만 원을 적립해 기부하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한수영 두레청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영암군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마라톤대회 참여를 계기로 지속적인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암군 관계자는 체육행사와 기부가 결합한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에 새로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광주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법인인 두레청과는 지난 15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수영 두레청과 대표는 매년 2억 원 이상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영암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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