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티파크골프장 회원들이
골프장측의 회원 권리 포기 요구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70여명의 회원들은
최근 골프장 관리업체측이
1억2천여만원을 들여 구입한 회원권을
기업 회생 계획에 따라 20%는 현금으로
80%는 주식으로 변제하겠다고 통보했다며
가치를 알 수 없는 주식 변제등의
기업 회생안 철회와 함께
전액 현금 반환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회사측이 2009년부터
호텔과 골프장, 수영장, 요트 등을
사용할 수 있다며 회원권을 분양했으나
골프장외에는 어떤 것도 사용하지 못했다며
사기 분양에 대한 수사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