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배 중인 30대 남성을 납치해 거액을
뜯어낸 조직폭력배 일당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2년 10월,
사기혐의로 수배 중이던 36살 정 모 씨를
광주 시내에서 납치해 여수의 한 야산으로 끌고가 미리 파놓은 구덩이에 넣고
둔기로 폭행해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히고
현금 5천 6백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43살 김 모 씨 등 조직폭력배 7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정 씨의 아버지가 돈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모의했으며 수배중이던 정 씨가 신고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해
대담하게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7 14:59
등산 전 차박하던 부자 사망..."난로 틀고 자다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2026-02-07 09:42
경기도 오산 골판지 제조 공장 불...16명 대피·2명 병원
2026-02-07 07:59
"젖병 물리고 나가 술자리"…영아 질식사, 엄마 집유
2026-02-06 21:55
완도 노화도 인근 해상서 양식장관리선 전복...승선원 1명 실종
2026-02-06 21:40
제주발 목포행 화물선 화재...17km 해상서 제주항 회항 뒤 완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