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광주비엔날레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혁신방안이 다음 달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안에 따라 정책기능과 재정, 마케팅을 강화하는 기구개편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광주비엔날레혁신위원회가 가동에 들어간지 석 달 만인 다음달(2월) 초 비엔날레 혁신방안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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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방안에는 재단의 정체성, 마케팅,
지역과 소통 등 전반적으로 쇄신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안에 따라 정책과 마케팅, 인재양성 등을 강화하는 조직개편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아울러 미래 비전을 담아낼 새로운 기업
이미지 전략도 발표될 예정입니다.
비엔날레재단은 2월 중에 시민공청회와
이사회를 거쳐 혁신방안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인터뷰-정동채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최근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가 새 이사장에
선임되면서 광주 비엔날레는 재정확보에도
상당한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뷰-나상옥 광주미술협회 회장
성년이 된 광주비엔날레가 고유한 자기색깔을 유지하면서 그동안 지적을 받아온
‘지역과 소통’, ‘재정확보’ 문제 등을 어떻게 풀어낼지 국내외 미술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C 김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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