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의 주택에서 불이 나 70대가 다치고 건물 3동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12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밤 8시쯤 해남군 북평면 이진리의 마을회관 인근에 있는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거주하고 있던 70대 남성이 자체 진화를 하던 도중 연기를 들이마시고, 팔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안채와 별채인 주택 2동과 저온저장고인 창고 1동 등 건물 3동이 일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