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의 초평항과 목포의 삽진항 등
전남지역 5개 지방어항이 국가어항으로
신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각 지자체의 수요조사를 거쳐 25개의 지방어항을 검토, 1차로 진도 초평항과 목포 삽진항 등 5개 어항을 지정한데 이어 2차로 신안 송도항과 완도 당목항, 고흥 오천항 등 5개 어항을 신규 예비 대상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5개 항구가 국가어항으로 지정고시될 경우 4~8년간 각각 300억 원 이상의 국비가 투입돼 위판장과 수산물센터, 주차장, 관광기반시설 등의 사업이 진행됩니다.
랭킹뉴스
2026-02-12 14:59
"크루즈컨트롤만 믿으면 안 돼"...사고 이어져 전방주시 '필수'
2026-02-12 10:13
"치과의사가 5,000만 원 가로채"...경찰, 사기혐의 의사 수사
2026-02-12 09:24
경찰 여객기참사 특별수사단,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
2026-02-12 07:16
해남 주택서 불...70대 화상·건물 3동 소실
2026-02-11 22:56
강북구 모텔서 남성 2명 잇단 사망에 '약물 음료' 20대女 구속영장..."범행 동기는?"























































댓글
(0)